2026. 7. 15. 제빵프로그램

벧엘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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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라 컵케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계량부터 반죽을 틀에 붓는 작업까지 각자의 역할을 맡아 책임감 있게 임해주셨습니다.

노릇하게 구워진 컵케이크의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에 모두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습니다.

정성껏 구운 빵처럼 오늘 하루도 서로에게 따스함이 전해지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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